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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들, 토크 사인회···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10년 특집

뉴시스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조아제약㈜이 10주년을 맞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음달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앞서 30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5시 네이버를 통해 '레전드 사인회'를 개최한다.

네이버 스포츠에서 방송되는 '레전드 사인회'에는 우완투수 정민철, 박재홍(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봉중근(KBS N해설위원) 등이 레전드로 출연한다. 현역 선수 중에는 한동민(SK 와이번스), 임찬규(LG 트윈스), 강백호(KT 위즈)가 출연해 레전드들과 입담 대결을 펼친다. MBC스포츠플러스의 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레전드 사인회'는 토크쇼와 사인회가 결합된 라이브 방송으로, 레전드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팬들의 댓글을 선수가 선정하고, 질문에 답한다. 채택된 팬에게는 사인볼을 선물한다. 2018시즌을 되돌아보는 리뷰, 한국시리즈 뒷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네이버 레전드 사인회 포스트(http://naver.me/FFxfWDU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은 12월4일 오전 11시20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포함해 총 17개 부문을 시상한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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