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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모, 쓰러졌던 상황 순식간에…1분 1초가 급했다?

헤럴드경제

이승모(사진=SB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이승모 선수가 경기 중 사고로 위급한 상황을 맞을 뻔했다.

경기 중 발생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일 열린 K리그 광주 FC와 대전 시티즌의 경기에서 광주FC 이승모 선수가 공중에서 골 다툼을 벌이던 중 쓰러졌다. 문제는 쓰러지면서 머리부터 떨어진 것.

당시 경기 영상만 보더라도 얼마나 심각했던 상황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이승모는 목이 꺾인 상태로 떨어졌고 이를 발견한 주심이 급히 달려갔다. 그리고 의료진이 바로 투입돼 응급조치를 취했다. 다른 선수들이 몰려와 그의 다리를 주무르기도 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이승모 선수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전해진다.

축구 경기중에 사고가 나는 경우는 빈번하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프로축구에서 경기 도중 골키퍼가 팀 동료와 충돌해 사망했다.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패트릭 에켕은 지난 2016년에 루마니아리그 경기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2시간 만에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culture@h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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